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설 연휴 박스오피스 1위를 굳건하게 지키며 2026년 최고 흥행작에 등극했다.
19일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설 연휴 기간인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관객수 267만5454명을 모으며 누적 관객수 417만4928명을 동원, 거침없는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동시에 2026년 주말 박스오피스 최고 스코어 기록을 경신한 '왕과 사는 남자'는 설 연휴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흥행 열풍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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