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무리=김지완 기자) ◇3000억 시간 자산, 메지온 가치가 달라졌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 4일(현지시간) '우선심사 바우처'(PRV·Priority Review Voucher) 제도에 최종 서명했다.
이번 PRV 제도 연장 통과로 메지온은 3000억원의 현금티켓을 넣은 것과 다를 바 없다.
-PRV는 왜 ‘우선심사권’인데 신약 승인 후에 받는 것인가 △PRV는 앞선 신약을 빨리 심사해주는 제도 자체가 아니라 ‘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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