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 과기원 ‘의·치대 진학 자퇴’ 반토막…UNIST 29명→4명 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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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과기원 ‘의·치대 진학 자퇴’ 반토막…UNIST 29명→4명 급감

KAIST·UNIST·GIST·DGIST 등 국내 4대 과학기술원에서 의·치대 진학을 이유로 자퇴한 학생 수가 전 학년도 대비 절반 가까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황정아 더불어민주당 의원(대전 유성구을)이 4대 과학기술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의·치대 진학 사유 자퇴자는 2024학년도 86명에서 2025학년도 44명(2월 10일 기준)으로 줄었다.

당시 대통령은 ‘국가 연구자 제도’ 도입과 과학기술 분야 병역특례 확대 필요성을 언급하며 “과학기술에 투자하고 과학기술자들이 인정받는 사회라야 미래가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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