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4년 어깨 수술을 받은 브루스더 그라테롤(28)의 개막전 합류가 불발됐다.
최고 100마일을 던지는 그라테롤은 오른손 구원투수.
이후 그라테롤은 2024년 단 7경기에만 나섰고, 지난해에는 등판 이력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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