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동호인들의 성지 ‘자매치킨’이 더 요란하고, 더 바삭해진 두 번째 영업을 시작한다.
‘자매치킨’은 취미에 진심, 치킨에 덕심인 수지, 이랑, 민 세 자매가 운영하는 동호인 성지 치킨집에 찾아온 최고의 스타 손님들과 펼치는 치키타카 케미 토크쇼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세 자매와 이색적인 ‘경찰과 도둑’ 동호회 회원으로 얽힌 인연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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