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국악원(원장 직무대리 황성운)은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차와 이야기, 그리고 우리 음악으로 구성한 오전의 국악콘서트 ‘다담(茶談)’의 2026년 첫 공연을 오는 2월 25일(수) 오전 11시에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펼친다.
2026년 새해 첫 ‘다담(茶談)’은‘실수해도 괜찮다’라는 따뜻한 메시지와 함께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다시 시작할 용기를 건넨다.
오전의 국악콘서트 ‘다담’은 오는 2월 25일(수) 오전 11시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공연 한 시간 전부터 관객들에게 차와 다과를 무료로 제공 진행하며 국립국악원 누리집(www.gugak.go.kr) 또는 전화 02-580-3300로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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