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t wiz 안현민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가 꼽은 3월 월드베이스볼 클래식(WBC) 한국 대표팀의 키 플레이어로 지목됐다.
지난 시즌 KBO리그 신인왕에 오른 안현민은 지난해 11월 일본 도쿄에서 열린 일본 대표팀과 평가전 두 번째 경기에서 홈런 1개와 볼넷 3개를 기록하며 '국제용' 기량을 입증했다.
2000년생으로 지난해 12월 일본프로야구 소프트뱅크와 계약한 오른손 투수 쉬뤄시는 2023년 대만시리즈 최우수선수(MVP)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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