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쇼트트랙의 에이스’ 최민정(28, 성남시청)이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올림픽 역사를 새로 썼다.
최민정-김길리(성남시청)-심석희(서울시청)-노도희(화성시청)로 구성된 한국 여자 계주 팀은 19일(이하 한국시각) 이탈리아 밀라노에 위치한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3000m 여자 계주 결선에 나섰다.
이로써 최민정은 올림픽 통산 6번째 올림픽 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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