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지 스트릿’, 새로운 버스킹 라인업 예고…‘막내 팀’ 등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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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지 스트릿’, 새로운 버스킹 라인업 예고…‘막내 팀’ 등장 기대

‘체인지 스트릿’이 한국과 일본, 두 거리 위에서 펼쳐질 새로운 음악의 장면들을 예고했다.

카와사키 타카야는 오프 코스의 ‘사요나라’로 절절한 감정을 끌어올리며 관객들은 물론, 스튜디오의 마츠다 부장까지 눈물을 흘리게 한다.

방송 말미에는 5~8회까지 무대를 선보인 두 번째 한국, 일본 버스킹 팀에 이어, 세 번째 한국, 일본 버스킹 팀의 라인업이 공개되며 젊은 감성으로 무장한 ‘막내 팀’의 등장을 예고해 기대감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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