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만에 올림픽 돌아왔지만...' 린샤오쥔, 끝내 노메달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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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만에 올림픽 돌아왔지만...' 린샤오쥔, 끝내 노메달 마감

중국 귀화 후 8년 만에 올림픽 무대에 복귀한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이 끝내 노메달로 대회를 마감했다.

남자 5000m 계주 역시 준결승에서 탈락하며 결승 무대를 밟지 못했다.

린샤오쥔은 한국명 임효준으로 태극마크를 달고 2018년 평창 대회에서 금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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