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와 성장의 시작, 고창 터미널 혁신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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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와 성장의 시작, 고창 터미널 혁신지구

고창군 터미널도시재생혁신지구 신터미널 조감도/고창군 제공 전북 고창군이 추진 중인 터미널 도시재생 혁신지구 사업이 인구감소 위기 속에서 지역의 미래를 여는 전환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교통 거점의 붕괴는 곧 지역 활력 저하로 이어질 수밖에 없는 현실에서 고창군은 터미널을 직접 인수해 공공 책임 체계로 전환했으며 이를 도시재생 혁신지구 사업과 연계해 종합적인 생활 인프라 개선 사업으로 확장했다.

이희경 고창군 도시디자인과장은 "이번 혁신지구 사업은 단순한 건축사업이 아니라 인구소멸 위기에 대응하는 도시 구조 전환 사업"이라며 "터미널 기능 정상화와 청년 임대주택 공급, 생활편의시설 확충을 통해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농생명·관광산업과 연계한 지속 가능한 도시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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