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에서 남성 2명을 잇달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 김모 씨가 두 번째 숨진 남성에게 범행 직후 “택시비 고맙다”는 메시지를 남긴 것으로 전해졌다.
또 13만 원어치 치킨 결제도 A씨가 “자기 카드로 하라고 해서 그렇게 했다”며 택시 안 사진을 보내며 “현금다발로 택시비 주고 맛있는 거 사줘서 고맙다”고 했다.
B씨도 이튿날 오후 모텔 직원에 의해 숨진 채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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