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좋은 투구로 큰 기대를 모은 허스턴 월드렙(24,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이 팔꿈치 수술을 받는다.
앞서 월트 와이스 애틀란타 감독은 지난 17일 월드렙이 투구 이후 불편함을 호소했고, 팔에서 유리체가 발견돼 수술이 필요할 수 있다고 전했다.
특히 월드렙의 스플리터는 현역 메이저리그 투수 중 최정상급으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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