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 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 천막을 방문해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
/부안군 제공 전북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 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천막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
이날 면담에는 권 군수 등 부안군 직원 6명과 대책위 김상곤·허태혁 공동위원장 등 10여 명, 언론인 5명, 새만금 RE100 국가산단 부안 유치 범군민위원회 공동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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