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기 영호, 현숙에 '뜬금포' 데이트 신청…영숙 "배신감 들었다" (나솔)[전일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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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기 영호, 현숙에 '뜬금포' 데이트 신청…영숙 "배신감 들었다" (나솔)[전일야화]

30기 영숙이 자신이 아닌 현숙을 선택한 영호에게 배신감이 들었다고 고백했다.

영수는 "순자 님께서 저한테 표현을 많이 해 주셨다.데이트하면서 이야기를 나눠 보고 싶었다"고 밝히면서도 "사실 마음은 영자 님을 한번 더 선택하고 싶었다"고 고백해 답답함을 자아냈다.

이어 100% 영숙을 선택할 거라고 예상했던 영호의 선택 시간이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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