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은 한국 최고 선수를 묻는 질문에 박지성과 손흥민이라고 답했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19일(한국시간) 공식 SNS에 현재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는 다양한 국가의 선수들에게 자국 최고의 선수는 누구인지 묻는 영상을 업로드했다.
한국 최고 선수를 언급할 때 항상 박지성과 손흥민을 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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