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서울창업성장센터를 중심으로 창업기업 해외 진출과 현지 안착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서울시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현지 법인 설립부터 초기 운영, 판로 개척, 투자 유치까지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시는 서울시 창업기업 15개 사를 선정해 4월부터 12월까지 관련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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