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19일 1심 선고를 받는다.
계엄군이 빠져나간 뒤로도 한동안 침묵하던 윤 전 대통령은 새벽 4시27분께 계엄을 해제했다.
윤 전 대통령은 체포방해 등 혐의 사건 1심에서 이미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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