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로봇, 한시간 만에 하루치 일 '쓱싹'…AI, 물·전기같은 생활기반 시설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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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로봇, 한시간 만에 하루치 일 '쓱싹'…AI, 물·전기같은 생활기반 시설될 것"

사이터는 AI를 이용해 데이터를 수집해 지방 정부나 공공기관 등에 무인 청소 로봇을 공급하고 있다.

리 창업자는 “이쪽 업계에서 사이터는 중국 최초이자 가장 큰 규모의 청소 로봇 업체”라고 소개했다.

그는 또 “개발 초기 단계에 회사의 성장을 보호받을 수 있는 사업적·기술적 장벽이 필요하며 자금을 유치할 수 있도록 시장 규모가 커야 한다는 조건을 뒀다”며 청소 사업을 선택한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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