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 박지훈 주연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 왕사남)가 이번 설 연휴 박스오피스의 최대 수혜자로 등극했다.
(사진=쇼박스) 18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사남’은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나흘간 극장에 202만 1817명의 관객들을 동원하며 연휴 기간 가장 많은 관객들이 본 것으로 집계됐다.
‘왕사남’은 16일 손익분기점(260만 명)을 달성한 데 이어, 17일 기준 2020년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설 연휴 일일 최다 관객수도 경신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