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하게 해보려고 한다" KIA 1R 투수 이 악물었다…"좋은 모습 보여줘야 선발 들어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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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하게 해보려고 한다" KIA 1R 투수 이 악물었다…"좋은 모습 보여줘야 선발 들어갈 수 있다"

8월까지 1군에서 3경기 등판에 그친 김태형은 9월 한 달간 선발과 불펜을 모두 소화했다.

5경기(선발 3경기) 19⅓이닝 3패 평균자책점 5.12에 그치긴 했지만, 선발투수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줬다.

김태형은 "스프링캠프부터 잘 준비해서 시즌 개막 전까지 좋은 모습을 보여줘야 선발로 들어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연습경기, 시범경기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며 "지난해 시즌 후반에 보여준 모습만 유지하면 충분히 경쟁력 있는 선수가 되지 않을까 싶다.올 시즌 독하게 해보려고 한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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