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대표팀은 18일 일본 오키나와 고친다 구장에서 소집 후 세 번째 훈련을 진행했다.
이날 새벽 최종 엔트리에 포함된 한국계 빅리거 투수 라일리 오브라이언(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부상 소식이 전해지면서 한국 대표팀 합류를 장담할 수 없게 됐다.
오브라이언은 2026 WBC에서 한국 대표팀의 전력을 크게 상승시켜줄 수 있는 카드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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