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여자 크로스컨트리 경기 도중 대형견 한 마리가 코스에 난입해 선수들과 함께 결승선을 통과하는 진풍경이 연출됐다.
동계올림픽 스키 크로스컨트리 경기 도중 개 한 마리가 등장해 함께 선수들을 뒤쫓고 있다.
미국 매체 NPR은 “나즈굴이 대회 관계자 가족의 반려견으로 이날 아침 보호자가 경기장으로 향하자 집을 빠져나와 뒤따라온 것으로 보인다”며 “이후 주최 측에 의해 보호자에게 인계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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