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법인 생산 의료용품 첫 '멕시코 제조' 인증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한국계 법인 생산 의료용품 첫 '멕시코 제조' 인증

한국 의료용품 제조기업의 멕시코 법인에서 생산한 진공채혈관이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정부에서 의욕적으로 추진하는 '에초 엔 메히꼬'(메이드 인 멕시코) 인증 대상에 올랐다.

멕시코 경제부는 18일(현지시간) 한국 에이비메디컬 멕시코 생산법인(ABMEXCO)의 진공채혈관에 멕시코산 인증 마크를 부여했다.

한국 업체의 멕시코 현지 생산법인에서 만든 의료용품이 이 인증을 받게 된 건 이번이 처음이라고 업체 측은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