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전설의 타자 켄 그리피 주니어가 제6회 WBC 글로벌 홍보대사로 임명됐다.
메이저리그(MLB)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레전드 타자 켄 그리피 주니어(57)가 3월 열릴 제6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글로벌 홍보대사로 임명됐다.
그리피는 1989년부터 2010년까지 MLB 22시즌 통산 2671경기에 출전해 타율 0.284, 2781안타, 630홈런(통산 7위), 1836타점, 184도루의 성적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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