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72세인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 미국 보건복지부 장관이 웃통을 벗은 채 청바지 차림으로 운동하고 냉수 목욕까지 하는 동영상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올렸다.
이번 영상은 케네디 장관이 내세운 표어 'MAHA'(Make America Healthy Again·미국을 다시 건강하게)를 홍보하는 목적으로 제작됐다.
케네디 장관은 전지우유·고단백 식단 섭취와 꾸준한 운동이 건강을 유지하는 길이라고 주장하는 한편, 논란이 된 백신 접종의 효과에 대해선 의문을 제기하는 대표적인 인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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