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이가 쇼트프로그램 전체 1위에 오르자 일본에선 그가 일본 피겨 전설 아사다 마오도 이루지 못했던 올림픽 금메달 꿈을 이룰지 조명 중이다.
아사다는 지난 2010 밴쿠버 올림픽 피겨 쇼트프로그램에서 트리플 악셀을 성공시켜 전체 1위에 올랐으나, 곧바로 김연아가 세계 기록을 세우면서 순위가 뒤집혔다.
이들은 "김연아는 트리플 악셀을 못 뛰었다", "'일본의 김연아'가 아니라 '제2의 아사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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