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은 조별리그 C조에서 경쟁한다.
한국계 4명 포함한 한국 자존심 회복을 노리는 한국은 한국계 현역 빅리거인 투수 라일리 오브라이언(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과 데인 더닝(시애틀 매리너스) 내야수 셰이 위트컴(휴스턴 애스트로스) 외야수 저마이 존스(디트로이트 타이거스)를 최종 엔트리에 포함했다.
일본 프로야구(NPB)를 대표하는 선수들도 대부분 호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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