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 파이터 패디 핌블렛(영국)이 첫 패배 후 근황을 전했다.
핌블렛의 얼굴은 다소 살이 올라 보였다.
영상 속 핌블렛은 “오늘 아침에 체중을 재보니 86kg밖에 안 나왔다”며 “완전 괜찮다.예전에도 이맘때쯤에는 90kg대였다.(최근에) 잘 먹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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