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기 영자가 영식을 향한 확고한 마음을 전하며 여지를 전면 차단했다.
영자의 답변에 영호는 "만약 호감을 가진 남자 중 적극적으로 대시가 있으면 마음이 바뀔 것 같냐"며 다시 한번 궁금증을 드러냈고, 영자는 "그럴 수도 있을 것 같긴 한데, 아직까진 영식 님이 좀 강력하다"며 오해할 여지를 주지 않는 확실한 모습을 보였다.
영자의 확고한 대답에 영호는 "프로그램 특성 상 제약이 있는 건 아니지만, 현실적으로 영식의 눈치가 보인다.그런 게 걸린다"며 굳건한 두 사람의 모습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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