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전쟁49'가 순직 소방관 사주 풀이로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유가족 동의를 받았다는 해명에도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18일 디즈니+ '운명전쟁49' 측은 순직 소방관을 주제로 한 사주 풀이로 인해 논란이 되자, 공식입장을 내고 유가족의 동의를 모두 얻었다고 강조했다.
한편 '운명전쟁49'는 49인의 운명술사들이 모여 다양한 미션을 통해 자신의 능력을 시험하는 신들린 서바이벌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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