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거리 시대 대응한 오거스타의 시험…마스터스 17번 홀 10야드 더 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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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거리 시대 대응한 오거스타의 시험…마스터스 17번 홀 10야드 더 길게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이 코스 전장을 늘리며 난도 조정에 나섰다.

이에 따라 전체 코스 전장은 지난해 7555야드에서 올해 7565야드로 증가했다.

2년 전에는 파5, 2번홀을 10야드 연장했고, 17번홀(파4) 역시 2006년 10~15야드가 길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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