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캐릭 맨유 임시 감독은 11일(한국시간) 런던 스타디움서 열린 웨스트햄과 2025~2026시즌 EPL 26라운드 원정경기를 1-1 무승부로 마친 뒤 선수들에게 ‘비공식 겨울 휴가’를 부여했다.
맨유의 다음 공식경기는 24일 리버풀의 힐 디킨슨 스타디움서 열릴 에버턴과 EPL 원정이다.
쿠냐와 카세미루와 달리 그는 포르투갈서도 축구장에 출몰해 투철한 직업정신(?)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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