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제갈성렬, 2018년 김보름을 기억하는가 [그해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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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재·제갈성렬, 2018년 김보름을 기억하는가 [그해 오늘]

“편파 중계는 없었지만 유감스럽다”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팀추월 중계와 관련해 당시 ‘왕따 주행’ 논란에 휩싸였던 김보름(강원도청)에 대해 SBS 배성재 캐스터와 제갈성렬 해설위원이 무려 4년 뒤에 한 말이다.

(사진=뉴시스) 김보름은 2018년 평창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팀추월 종목에서 일명 ‘왕따 논란’에 휘말렸다.

당시 김보름은 박지우·노선영과 팀을 이뤄 출전했는데 김보름과 박지우가 노선영보다 결승선을 한참 앞서 결승선을 통과하며 논란이 촉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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