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명예영국인’ 백진경이 영국인 남편 로한 네드를 소개했다.
이날 백진경은 남편이 영국 배우라고 밝히며 “국민 배우급은 아닌데 그래도 지금 아일랜드에서 방영되는 드라마 ‘해리 와일드’ 시즌5 주연을 하고 있다.
이어 남편과의 첫 만남을 묻는 말에 “영국 가기 전 데이팅 앱을 깔았다.10달러를 내면 여권을 주고 그걸로 다른 나라 사람을 볼 수 있다.영국 쪽을 보다가 남편이 떴는데, 나를 수퍼 라이크하더라.날 보고 반한 것”이라며 “매칭돼서 2주 동안 대화를 나눴는데 얘기가 잘 통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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