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는 이날 러시아 선수 6명, 벨라루스 선수 4명의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출전을 허용하고 자국 국기 사용과 국가 연주 등을 승인했다.
러시아가 패럴림픽에 국가 자격으로 선수단을 파견하는 건 2014 소치 동계 패럴림픽 이래 12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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