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스키 여제' 시프린, 알파인스키 회전서 8년 만에 '금빛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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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스키 여제' 시프린, 알파인스키 회전서 8년 만에 '금빛 질주'

'스키 여제' 미케일라 시프린(미국·30)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알파인 스키 여자 회전에서 8년 만에 우승하며 이번 대회 마지막 출전 종목에서 마침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시프린은 1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토파네 알파인스키 센터에서 열린 여자 회전에서 1, 2차 시기 합계 1분 39초 10을 기록, 카밀 라스트(스위스·1분 40초 60)을 1초50 차로 따돌리고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이로써 시프린은 역대 올림픽에서 통산 금메달 3개(2014년 소치 대회 회전·2018 평창 대회 대회전·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대회 회전)째를 수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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