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토너먼트 대회인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타이틀 스폰서십을 2030년까지 이어간다.
제네시스는 1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리비에라 컨트리 클럽에서 PGA 투어, 타이거 우즈 재단과 재계약 조인식을 열고 후원 연장에 합의했다.
대회는 PGA 투어 '시그니처 대회'로 치러지며 총상금은 2000만 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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