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채 기자┃앤서니 김(미국)에게 16년 만의 우승 트로피는 숫자 이상의 의미였다.
그리고 2024년, 그는 LIV 골프를 통해 조용히 복귀했다.
◇앤서니 김이 전한 메시지 “절대 포기하지 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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