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대회 대한민국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에서 올림픽 역대 최고 순위를 작성한 차준환(25·서울시청)이 특별한 손님의 존재를 뒤늦게 알게 됐다.
18일(한국시간) 대한체육회에 따르면, 차준환의 프리스케이팅 곡인 ‘미치광이를 위한 발라드’를 부른 가수 밀바(본명 마리아 일바 비올카티·1938~2021)의 딸 마르티나 코르냐티(63) 씨가 15일 오전 코리아하우스를 방문했다.
코르냐티 씨는 차준환에게 “어머니의 곡을 써줘서 고맙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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