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 ‘10번’ 권태성(21)이 홀로 세 골을 몰아치며 팀의 8강 진출을 이끌었다.
하석주 감독이 지휘하는 아주대는 18일 경남 통영시 산양스포츠파크 3구장에서 열린 용인대와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한산대첩기 16강에서 4-0으로 대승했다.
이날 아주대는 전반 11분 한재준의 헤더골로 리드를 쥐었고, 이후 권태성의 ‘원맨쇼’가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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