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에서 엄지원이 최대철에 대해 폭로(?)했다.
이어 엄지원은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를 떠올리면서 "제가 주말드라가 처음이었다.책임감과 부담감이 있었다.그런데 최대철 씨가 저한테..."라면서 머뭇거렸다.
엄지원은 최대철을 바라보며 "나 말해도 돼?"라고 허락을 받은 뒤 "(최대철이 걱정하는 저한테) '걱정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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