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최고봉 그로스글로크너(3798m) 인근에서 여자친구를 남겨둔 채 하산해 중과실치사 협의로 기소된 30대 남성에 대한 재판이 본격 시작됐다.
케르슈틴 G로 알려진 33세 여성은 남자친구 토마스 P와 함께 겨울 산행에 나섰다가 다음 날 새벽 악천후 속 저체온증으로 숨졌다.
검찰은 변호인의 주장에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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