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민은 "나도 이번 WBC가 기대되는 게 사실이다"라면서도 "감사한 일이지만 이 자리를 빌려 말씀드리자면 (다른 국가들이) 나보다 김도영을 견제하면 좋을 것 같다"고 웃으며 말했다.
2003년생인 안현민과 김도영은 2022시즌 나란히 KBO리그에 입성한 동기다.
류지현 WBC 대표팀 감독은 "김도영과 안현민은 항상 붙어 다니는 것 같다.훈련 시작 전 스트레칭 때도 그렇고 밥을 먹을 때도 그렇게 떨어지지를 않는다"고 웃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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