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심형탁이 하루의 돌잔치에 뭉클함을 자아냈다.
하루의 돌잔치를 맞아 엄마 사야까지 총출동한 가운데, 심씨 가족은 온통 하루로 꾸며진 돌잔치 장소로 향했다.
사야는 하루를 위해 직접 밤새워 가며 만든 돌잔치 기념 영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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