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곡 써준 차준환 고맙다"…'광인을 위한 발라드' 가수 딸 감사 인사…"5년 전 별세한 母, 보셨으면 감동했을 것" [밀라노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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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곡 써준 차준환 고맙다"…'광인을 위한 발라드' 가수 딸 감사 인사…"5년 전 별세한 母, 보셨으면 감동했을 것" [밀라노 현장]

대한체육회는 18일 "차준환 선수가 프리스케이팅에서 사용한 '광인을 위한 발라드(Balada para un loco)' 곡의 가수 밀바의 딸인 마르티나 코르냐가 코리아하우스를 방문해 차준환에게 어머니의 곡을 써줘서 고맙다는 감사 인사를 전한 것이 뒤늦게 알려졌다"라고 전했다.

한편,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이 끝나고 다음 날 이탈리아 밀라노에 있는 코리아하우스의 밀바의 딸 마르티나 코르냐가 방문해 어머니의 곡을 올림픽에서 사용한 차준환에게 감사를 표해 화제가 됐다.

체육회에 따르면 마르티나 코리냐는 영상 메시지를 통해 차준환에게 "나는 당신이 어머니의 곡인 '광인을 위한 발라드'를 선택해 그 위에서 연기해 주었다는 사실에 진심으로 깊은 감동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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