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李대통령과 SNS 설전, 충분히 반박…굳이 만날 필요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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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李대통령과 SNS 설전, 충분히 반박…굳이 만날 필요 있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설 연휴 직전 이재명 대통령과의 오찬에 불참을 통보한 것을 두고 “SNS로 해보니까 굳이 안 만나도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대통령이 글을 계속 올려주시니 충분히 반박이 되는 것 같다”며 “대통령께서 계속해서 이렇게 SNS로 정치할 게 아니라 이런 문제는 야당 대표와 머리를 맞대고 논의하는 게 맞다고 반어법으로 (굳이 안 만나도 될 것 같다고) 말씀드린 것”이라고 했다.

그는 “저는 서울 1채에 가족과 살고 있고, 지역의 1채는 지역구(충남 보령·서천) 활동을 위해 샀다”며 “노모가 살고 계신 시골 주택이 있고, 장인어른이 돌아가시면서 진주에 장모님이 살고 계신 아파트의 지분을 상속받았다”고 배경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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