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전문가 "日 52조 대미투자는 충성서약…자율성 상실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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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전문가 "日 52조 대미투자는 충성서약…자율성 상실 위험"

일본이 미국에 360억달러(약 52조원)를 투자하겠다고 발표한 데 대해 중국 관영 매체가 "정치적 충성 서약에 가깝다"며 강한 어조로 비판했다.

샹 연구원은 이번 투자에 대해 "이는 단순한 경제 패키지가 아니라 정치적 '충성 서약'에 가깝다"고 직격했다..

아울러 "정치적으로는 동맹의 회복력을 재구성한 성과로 포장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일본 경제가 미국의 국내 정책, 경기 변동에 더욱 취약해져 장기적으로 경제적 자율성을 상실할 위험이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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