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예산 삭감으로 지난해 뉴스 송출을 중단했던 자유아시아방송(RFA)이 대(對)중국 방송 서비스를 재개했다.
팡 CEO는 송신 서비스 업체와 체결한 민간 계약으로 인해 방송이 재개됐다고만 밝혔을 뿐 대중 방송이 재개된 실제 이유를 명확히 밝히지 않았다.
RFA는 일단 온라인을 통해 중국 관련 오디오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며 조만간 정규 방송 송출도 재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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