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보좌진·행정지원 인력 등 주거단지를 ‘송선·동현 신도시’에 적기에 조성한다면, ‘동현지구 스마트창조도시’와 인근에 각종 전국 단위 협회·전문단체·법정단체의 중앙회 본부, 그리고 수도권에 있는 행정기관·준정부기관·공공기관을 유치한다면, 공주시는 행정수도 세종의 역할을 나눠맡을 수 있습니다.
송선·동현 신도시와 동현지구 스마트창조도시, 그리고 인접지역을 주거·행정·산업 기능이 결합된 복합도시로 완성한다면 공주시의 미래를 크게 달라질 것입니다.
행정수도의 완성과 함께 달리면서 국가와 지역의 미래를 함께 열어가는 전략적 파트너가 될 수 있는 공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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